시작하기 전 많이 망설였죠. 할까 - 말까 ㅎㅎㅎ화상영어 시작할 때 기대반, 걱정반...어느 덧 100일째 맞는 화상영어 쌤과 나두려움은 사라지고 기다림의 수업시간...이젠 영어회화를 외국인과 만나면 하고픈 욕구가 폭발직전이네요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