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덧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네요.40대 직장맘으로 영어에 대한 상당한 울렁증도 있었고어떻게 영어회화를 해야 고민도 많이 하였는데친구 소개로 어떻게 맘먹고 시작한게 이미 100일이 지나가고 있어요.사실 첫 수업이 긴장되고 두려웠는데선생님께서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저에게이해를 잘 시켜주신 것 같습니다.Eloisa 쌤께서 정말 힘들었겠죠!!!죄송하고 고맙죠.계속해서 더 열심히 하렵니다.쌤 감사....